산호해변 로그하우스

「우리나라 유일의 산호해변을 코앞에 둔집이다. 우도팔경의 하나인
"서빈백사"는 이 산호 해변을 가리킨다.
새하얀 산호해변과 그 앞의 쪽빛 바다는 이 집의 정원이나 다름없다.

객실에서도 구좌읍 종달리와 하도리의 아름다운 해안, 지미봉과
성산일출봉, 다랑쉬오름 등 숱한 오름들이 빤히 바라다보인다.
쾌창한 날에는 한라산까지 오롯이 시야에 들어온다.

건물은 2채로 정통 통나무집이며 바다쪽 창 밖의 넓은 야외 테크에는
비치파라솔과 의자가 놓여 있어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공간이다.」동아일보사 "펜션 BEST 100" 발췌


섬속의 섬, 신비의 섬 산호해변의 로그하우스